홍사훈 기자 말이 옳습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23.♡.148.107)

2026년 3월 17일 AM 08:38

조회 3,106 공감 0

"국민들에게 해석의 여지를 두게 하지마라"

논란이 없으려면 말이 명확해야합니다.

댓글 (16)

  • 심이

    심이 Lv.1

    03.17 · 118.♡.65.92

    하여튼 말 잘한다니까요 홍아재 ㅋㅋㅋ

  • endlessR

    endlessR Lv.1 → 심이

    03.17 · 211.♡.226.186

    순진무구하신 분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3.17 · 211.♡.97.42

    이게 왜 문제냐면 자기가 대통령의 의중을 다 안다는 사람이 나서기 때문입니다.

    모든 걸 선명하게 말할 수는 없다는 걸 압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담백하게 소통해 주었으면 합니다.

    호가호위하는 자들 때문에 사회적 낭비가 너무 심합니다.

  • 이강인

    이강인 Lv.1

    03.17 · 106.♡.65.81

    수사권 협의를 6월 이후로 미룬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태로는 수사권을 검찰에 남겨둘 여지를 둔 채로 논의가 진행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눈 가려두고 믿으라는 느낌이니 어떤 말을 해도 불안감이 생길 수 밖에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3.17 · 219.♡.13.46

    대통령의 워딩이 명확하지 못한 이유가

    측근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헌법에 의해 제한된 범위에서 행동해야 하는 점도 있지만

    그동안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들

    대통령이 대통 당선에 대한 부채를 가진 세력이 존재한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대통령이 가진 뜻을 제한 받는 경우가 많았지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 당선에

    계파에 의한 부채는 없는 줄 알았습니다

    있으면 국민과 지지자들일 줄 알았지요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 당에서 gr 날뛰는 세력이

    이건태, 조상호 같은

    이재명 대통령 송사에서 변호사로 활약한 세력이

    이재명 대통령이 부채를 가진 세력이 아닌가

    요즘 생각되게 하는 상황이죠

    이를 이재명 대통령이 극복 하는냐에 따라

    우리가 기존에 알고 믿었던 이재명 대통령으로의

    모습으로 국정운영 하는가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 LV426

    LV426 Lv.1

    03.17 · 39.♡.223.199

    홍사훈 기자의 말은 옳지만, 도배하듯 쏟아내던 외선이님의 설레발은 옳지 않습니다.

  • 외선이

    외선이 Lv.1 → LV426 작성자

    03.17 · 125.♡.200.106

    무슨 설레발인가요.

    말을 명확히 했으면 이런 걱정도 없었을것 아닙니까.

    정부관계자가 방송에 나와서 이상한 말을 막는게 먼저지요.

    조상호는 정부 관계자잖아요.

  • LV426

    LV426 Lv.1 → 외선이

    03.17 · 39.♡.223.199

    수많은 정부 관계자 중 하나이지, 정부 대변인도 아니고 정부의 수장도 아닙니다.

    조상호의 말이 대통령의 뜻이라고 주장하는 건 아니죠?

  • 해피벌쓰데이투유 Lv.1

    03.17 · 211.♡.192.233

    홍기자가 핵심을 말했네요?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Lv.1

    03.17 · 211.♡.91.214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 건 문학 작품, 영화, 드라마로 족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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