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방향은 다시 제대로 맞춰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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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serious (118.♡.65.221)

2026년 3월 17일 AM 09:04

조회 671 공감 0

대통령의 의지는 다 알수 없지만, 그래도 충분히 신뢰 가능한 것 같구요. 지금까지의 혼란은 보좌진들의 실책으로 다뤄야 할 겁니다.

지금까지 혼란의 반 이상은 조상호의 강경 발언들 때문입니다. 거기다 그게 정부안이었고 그 정부안을 지금까지도 대통령이 몰랐을리 없다라는게 핵심이었을테니까요.

대통령 메시지로, 섣부른 당정협의의 내용이나 독소 조항의 존재에 대해서 대통령이 다시 정리를 지시했으니 그런 이상한 당정협의를 주도하고, 특사경등 대통령의 방침을 벗어나 독소조항을 심어놓은 인사들은 스스로든 인사 명령으로든 사퇴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리가 마무리 돼요.

그것 말고도라도 대통령의 원칙에서 벗어난 정부안을 가지고 방송에 나와 싸우듯이 하고 다닌 조상호라도 반드시 물러나야 합니다. 그 입 때문에 그 무례한 태도 때문에 쌓인 오해가 작지 않아요.

댓글 (4)

  • 달리는치타

    달리는치타 Lv.1

    03.17 · 118.♡.3.15

    뉴재명에 이언주 한준호두요 그리고 이동형 패거리들 뭔 정부법안 수정하면 안된다고 떠들던 인간들도 갈아치어야죠 ㅡㅡ

  • 은자매파파

    은자매파파 Lv.1 → 달리는치타

    03.17 · 117.♡.12.155

    이동형이 또 광분해서 정청래 대표 비난하는 방송 하겠군요.

  • 베이수맨 Lv.1

    03.17 · 218.♡.151.235

    당대표는 분명히 대통령의 의지와 결단이 이루어졌다고 얘기하시는 걸 그 말 그대로 저는 믿습니다.

  • 영양제 Lv.1

    03.17 · 211.♡.64.37

    위계상 이 사안의 기본 주무는 김민석 총리 - 정성호 법무였죠..조상호야 보좌관 직책인데 유독 나댄거고.

    1)숙의를 언급하지만 대통령보다도 관련 메세지 없이 김어준과 싸우는 메세지를 내고 있는 김민석 총리의 폐쇄적인 업무처리 스타일

    2)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라는 자극적인 언어와 지금도 보완수사권 존치를 위해 달리는 법무부를 지휘하는 정성호 장관의 불분명한 개혁의지

    이 다음에 그를 보좌한다면서 점령군처럼 방송에 나와 설득이 아닌 통보의 태도로 자신의 논리를 덮어버린 공직자 조상호 보좌관 정도로 양념을 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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