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형, 미애 누나 눈물나게 고마워요
D
dew91 (203.♡.138.4)
2026년 3월 17일 AM 09:14
조회 2,686 공감 0
정말 지난 몇 주간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 청래형과 미애 누나가 이렇게 마음을 녹여주네요.
어떤 게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것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몇 안되는 거 같은데 그게 청래형과 미애 누나인 듯 하여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대로 계속 개혁을 이어 나갑시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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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7 · 223.♡.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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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하드리셋
03.17 · 115.♡.182.172
이번엔 미애누나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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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크러스트
→ 하드리셋
03.17 · 118.♡.214.217

- 이
이시도르
03.17 · 110.♡.49.138
마포 을 주민으로서 너무 뿌듯합니다.
그리고 경기도는 미애로합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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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w91
→ 이시도르 작성자
03.17 · 203.♡.138.4
저도 청래형 지역구입니다 ㅎ
- 이
이시도르
→ dew91
03.17 · 110.♡.49.138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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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3.17 · 206.♡.65.219
맘같아선 경기도로 귀국해서 한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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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3.17 · 106.♡.194.100
저도 보는데.. 이게 뭐라거 눈물이 찔끔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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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z오즈
03.17 · 210.♡.1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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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보멍청이
03.17 · 119.♡.238.196
한 뭐시기 계속 문자오는데....올때마다 답문 했습니다....'경기도는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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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미애로합의봐~!!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