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Knight (58.♡.72.219)
2026년 3월 17일 AM 09:15
이제 방향이 확실히 보이네요.
검찰개혁은 대통령이 원하는데로 국민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암튼 대통령, 공장장, 당대포 감사합니다.
오늘 태세전환 많이들 하시겠네요.
지금도 많이 보이네요.
뭐 그래도 빨리 오셔서 자리 잡으세요
글 올리니 몇몇 부적절하게 비난한 사람들 외에는 뭐 또 같이 가셔야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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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03.17 · 165.♡.22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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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제냔 작성자
03.17 · 58.♡.72.219
왜 제글에 댓글을 다셨는지 모르겠지만
다셨으니 말씀을 드릴께요
걱정과 우려와 분노는 하셔도 되요.
근데 뇌피셜로 분노를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고요.
제 글, 댓글 어디 하나 2찍이나 뉴이재명이라고 호도하거나 그런 취급을 한적 없습니다 -
Ppotatochips
03.17 · 121.♡.0.99
지금까지 선명하지 않았던 잼통의 메시지엔 충분히 분노할만 했죠.
다만 이재명과 민주당의 지지까지 흔들려고 한 원색적인 비난은 선 넘은 것이었습니다.
자신을 도구라고 했고 정치는 국민이 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국민들의 큰 목소리를 무시할 양반이 아닙니다.
끝까지 믿고 함께 나가는 게 진짜 '지지'라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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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potatochips 작성자
03.17 · 58.♡.72.219
국민들의 큰 목소리를 무시할 양반이 아닙니다.
끝까지 믿고 함께 나가는 게 진짜 '지지'라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03.17 · 59.♡.239.128
세 분은 천재입니다.
민심을 읽는 천재이죠.
그래서 서로 통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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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7 · 220.♡.235.240
나뭇잎 마을 주민들 어서오세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사람들의 걱정 우려 분노를 단순히 저짝 취급하는게 뺄셈의 정치에 땔감 넣는 겁니다.
동지의 언어가 아닌 말, 글, 행동은 배척해야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