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IUㅡ (27.♡.50.36)
2026년 3월 17일 AM 09:25
그렇게 속앓이 시키고말입니다.
오늘같은 얘기를 쉬쉬해야할 이유가 안보이는데
왜 여태 그렇게 된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조금더 명확해지고 수정이 질되어서
다행입니다.
정청래님 추미애님 법사위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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