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가 꿈꿔왔던 검찰개혁을 위해 한 걸음 내딛었다"
dew91

Lv.1 dew91 (203.♡.138.4)

2026년 3월 17일 A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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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언주 외 공취모와 이동형이 등 하바리들이 날뛰면서 가슴이 아팠던 것 중 하나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폄하를 넘어서 비하, 악마화였는데 윤건영 의원이 오늘 검찰개혁안 발표 자리에서 권력기관 재구조, 검찰개혁의 기치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서 이재명까지 이어지는 연속성이란 말을 해주니 너무나 고맙게도 느껴집니다.

노무현이 있었기에 문재인이 있었고, 문재인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재명이 있습니다. 이 과거를 무시하고 모욕하는 것들은 인간 종자로 취급 안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오늘의 이 말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댓글 (5)

  • metalkid

    metalkid Lv.1

    03.17 · 125.♡.232.220

    노무현이 있었기에 문재인이 있었고, 문재인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재명이 있습니다. 이 과거를 무시하고 모욕하는 것들은 인간 종자로 취급 안합니다.(2)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3.17 · 121.♡.30.134

    민주당의 유구한 히스토리(=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역사)를 부정하는 순간,
    개인 숭배로 전락하고 말죠.

    때로는 잘못된 판단도 했던 적이 있었고,
    때로는 바른 길이 있었는데도 돌아간 적도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긴 호흡으로 보면 언제나 민주주의의 발전으로 나아가고 있었던 그 역사를 부정하는 순간,,,, 아득히 멀어지죠.

  • 에단울프 Lv.1

    03.17 · 116.♡.67.26

    민주당의 역사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모두의 역사입니다. 갈라치기하는 놈들은 민주당 당원으로 취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Lv.1

    03.17 · 211.♡.91.214

    동의합니다.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악마화가 요즘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 B

    Beachwood Lv.1

    03.17 · 175.♡.39.205

    민주당 최고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이름에 불러졌다는게 왜 눈물나는 일이 되었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이젠 그런 분위기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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