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몽키 (119.♡.255.143)
2026년 3월 17일 AM 09:34
윤석열때의 모든일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기괴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로는 왜저러는지 모르겠는데 눈이 돌아있는 지점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최근 최근 뉴어쩌구 하는 것들을 보면서 그런 기괴한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이슈라 하니...
출근길에 열받고싶지 않아서 뉴공을 잠시 안듣기도 했다가 오늘 들으면서 출근을 했는데
이대통령이 명확히 교통정리를 해준듯 해 보이네요?
제가 앞서 쓴 글처럼, 민주당(민주진영)을 지지하는것을 멈추지는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줘패가면서 사람안만들면 언제나 또 몬되쳐먹은 기질이 고개를 든다는 생각이 더욱더 확고해졌습니다.
저부터 반성합니다.
민주당 사람이라고 싸안고 가지말고, 쌉소리하면 줘패서 사람만들도록 두눈 부릅뜨고 봐야겠어요.
누가 그랬다죠?
민주당 집권만 유지되면 검찰이 어쩌구 (저는 이게 내각제...의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말이죠).
국힘도 답없지만
똥파리도 명파리로 변태하여 여전히 활동하고
리박스쿨도 뉴박스쿨로 택갈이해서 여전히 활동중입니다.
동지라는 말을 자주 쓰지만
그 동지의 언어를 내지않는 자들은 우리가 똘똘뭉쳐서 막아내도록 우리도 단단해져요.
지록위마라는 말처럼 사람 바보만드는거 정말 한순간이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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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3.17 · 119.♡.19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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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 시나브로00 작성자
03.17 · 119.♡.255.143
추미애 의원의 삼보일배 정도의 반성이면 저는 지지 가능합니다
- 비
비오는날
03.17 · 1.♡.229.179
뭐든 고이면 썩는건지... 민주당도 늘 고쳐쓰며 살아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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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 비오는날 작성자
03.17 · 119.♡.255.143
저희도 마취제에 빠져서 계속 환각상태로 살다보면 썩겠죠?
건강한 지지자가 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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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민주당 의원이라고 덮어놓고 무지성 지지하는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사람 마음이 다 같은 수는 없지만 하루 아침에 딴 사람이 되버리는 모습에 환멸까지 느꼈습니다.
하지만 정청래, 추미애 의원은 무한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