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기로 했습니다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157.♡.92.86)
2026년 3월 17일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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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 치는 사람들도 여럿 보였고,
실제로 실망하신 분들도 꽤 보였습니다.
저도 진흙탕에 참전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앞길에 대해
토론을 해볼까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항상 제 기준에서
SNS에 올라오는 글들은 전부
“국민이 원하는 검찰개혁을 하겠다”
이렇게 읽혔거든요.
물론
의심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
“아…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조금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은 하나입니다.
역시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냥…
박구용 교수 말대로
저는 믿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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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3.17 · 49.♡.2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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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믿지 못할 잼통이었다면,
저도 이미 손가혁이니 정통이니 하던 시절에 대세여론에 휩쓸려 같이 버렸을 겁니다.
모두가 다른 시선을 가질수 있지만, 마음은 다 같습니다. 계속 다같이 걸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