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e (140.♡.29.2)
2026년 3월 17일 AM 09:49
정청래는 그 누구보다 친명이다 했던
털보의 문장 하나가 지금 상황 모든걸 설명하는거 같습니다.
계파 놀이 하던 종자들만 낙동강 오리알 됐네요.
근데 법사위 의원들도 광역 어그로 끌어준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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