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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AM 09:52
다모앙 자유게시판 여론 동향 분석 (2026년 3월 17일 오전 기준)
제가 최근 AI(Perplexity.ai) 를 활용하여 업무를 많이 보고 Agent를 통해 AI가 웹페이지 글들을 찾아서 여론 동향을 조사하는 것들을 해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참고용이나 일주일에 한번씩이나 시간 될때 한번 씩 올려 보겠습니다. 단순 참고용이니 활용은 마시고 참고만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내용이 상이한 부분이나 정정해야 할 사항이 있으시면 검토 부탁 드립니다.
📌 현재 핵심 이슈 요약
오늘 다모앙 자유게시판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검찰개혁 관련 전격 발표를 중심으로 매우 고조된 분위기입니다. 게시판 전반이 축제 분위기에 가까운 열기를 보이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다음 이슈들이 집중 논의되고 있습니다.
🔥 조회수 상위 글별 동향
① "당대표 효능감 미쳤습니다" (조회 467, 공감 0→급등)[damoang]
1인1표제 통과, 사법개혁 완료, 검찰개혁 진행 중 3가지를 핵심 성과로 꼽으며 지지자들이 높은 만족감 표출
"역시 잘뽑았다. 든든하다"는 기류가 지배적
② "역시 이재명은 대단한 전략가입니다" (조회 367, 공감 11)[damoang]
민새(민주당 내 수박·비주류)와 정성호 세력을 가만히 두고 검찰 반발을 잠재우면서 물밑에서 당대표·법사위원장과 조율해 마지막 한 방을 날렸다는 평가
"이재명과 정청래의 팀워크는 거의 손-케 조합"이라는 극찬
③ "하루만참을껄" (조회 279, 공감 6)[damoang]
어제 동지 비판·불신했던 것을 반성하는 자기성찰 글
내부 카펫 속에 숨어 있던 배신자들을 이번 사태로 드러낼 수 있었다는 위안과 함께, "흔들리지 말자"는 다짐
④ "정성호 봉욱은 사퇴하세요" (조회 234, 공감 18)[damoang]
국정 혼란 초래 및 국력 갉아먹은 죄로 사퇴 촉구
정성호는 검찰쪽 박아둔 뾰락치로, 봉욱은 아군진영 감시용 인사라는 댓글 여론
이들이 난리쳤지만 결국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는 평가
⑤ "검찰개혁의 성공은 검새들이 반발해야 시작" (조회 217, 공감 15)[damoang]
개혁에는 반드시 저항 세력이 분노한다는 점을 강조
검사들의 집단 반발·사표·이프로 항의글이 오히려 개혁 성공의 증거라는 관점
"조용한 개혁이 어디 있냐"는 논리로 강경 개혁 지지 분위기
⑥ "한준호·이언주 등 뉴수박 현재 심경" (조회 256, 공감 10)[damoang]
'뉴수박(새로운 수박, 즉 겉은 민주당이지만 속은 다른 세력)'에 대한 嘲笑
"6화성일패"라는 이미지로 이들의 좌절감을 표현하며 조롱하는 분위기
⑦ "엊그제 초선의원 모임이 문제였네요" (조회 207, 공감 9)[damoang]
초선의원과 대통령 만남에서 검찰개혁 얘기가 안 나왔다는 가짜뉴스를 흘린 초선 의원에 대한 처벌·고발 촉구
언론을 통해 혼란을 조장했다는 비판
⑧ "저녁 집회 깃발챙겨서 출근 중" (조회 147, 공감 15)[damoang]
당대표의 갑작스러운 기자회견과 이재명 대통령의 X(구 트위터) 계정 비활성화에 놀라면서도 "행복하게 진행되고 있다면 OK"라며 긍정적으로 수용
저녁 집회 참가 의지 천명
🌡️ 현재 전반적 분위기
감정 | 내용 |
|---|---|
환호·축제 | 사법·검찰개혁 성과에 대한 강한 만족감, "잼프(이재명 대통령) 믿길 잘했다" |
카타르시스 | 수박(내부 배신자) 드러남에 대한 통쾌함 |
강경 개혁 지지 | 검사 집단반발·사표도 개혁 성공의 증거로 긍정적 해석 |
자기반성 | 잠깐이라도 흔들렸던 것을 반성하는 일부 목소리 |
집회 참여 의지 | 저녁 집회 참가를 독려하는 현장 열기 |
내부 정리 요구 | 정성호·봉욱 등 비주류 측근 인사 사퇴 요구 강함 |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여론 기반 고민)
1. 개혁 완수와 내부 단속 병행
"수박"과 "뉴수박" 문제가 이번에 드러난 만큼, 지지자들은 당내 비주류 세력에 대한 명확한 정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감정적 응징이 아니라, 당 운영 시스템과 공천 구조의 제도적 개혁이 함께 논의될 필요가 있습니다.
2. 검찰개혁 완주 — 반발을 두려워하지 말 것
지지층은 검사들의 집단 반발·이탈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론이 강경 개혁을 지지하는 만큼, 개혁의 속도와 범위에서 주저함 없이 밀어붙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3. 소통과 신뢰 유지
어제 초선의원 모임을 둘러싼 가짜뉴스와 X 계정 비활성화 등으로 지지자들이 순간 흔들린 점은 소통 공백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지지층과의 실시간 소통 채널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집회·시민 참여의 지속적 동력 유지
깃발을 들고 집회에 나가겠다는 열기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이 에너지를 단발성 이벤트로 소진시키지 않고, 개혁 과제별로 시민 참여와 연결시키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5. 성과의 제도화
1인1표제 통과, 사법개혁 등 이번 성과들이 다음 정권에서 뒤집히지 않도록 법률·제도 수준에서 공고히 하는 작업이 다음 과제입니다. 지지자들도 "끝났다"는 안도보다 "이제 시작"이라는 경계심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총평: 오늘 다모앙 자유게시판은 민주당·이재명 지지층의 오랜 기다림이 결실을 맺는 순간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내부 균열(수박 문제)에 대한 경계심과, 아직 남은 개혁 과제(형사소송법 등)에 대한 완주 의지가 동시에 표출되고 있어,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냉철한 긴장감은 유지하려는 모습이 엿보입니다.damoa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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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kingzone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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