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C (175.♡.236.121)
2026년 3월 17일 AM 10:07
어제 호랭이님과 심한 논쟁을 할정도로 극단으로 치닫았었는데요.
검찰 개혁 소식 들으니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몇 주 동안 맘 졸였는데 이제 좀 해방감이 듭니다.
만 . 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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