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3월 17일 AM 10:30
간혹 너무 심해서 경고성 글을 한번씩 올리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달리는 댓글이
눈팅만 하다가 너무 화나서 처음 댓글 달았다 등등인데,
애초에 그런분들은 제 기준 메모가 되어 있질 않습니다.
메모라는 것이 단순히 내가 싫은 사람 박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기록용 및 크로스체크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암울하던 분위기 내에서 엄청나게 글을 쏟아내고, 서로 공감하고 댓글 남기던 계정들이
오늘 같은날 갑자기 활동을 안하면 의심 스택이 쌓이는겁니다.
이런 경우가 두번 세번 쌓이면 의심이 되는겁니다.
이 의심이 또 두번 세번 쌓이면 박제가 되고 제대로된 메모가 되는 거죠.
오늘 같은날 많은 분들의 메모가
크로스 체크를 통해 초기화되거나 갱신되거나 하는 거죠.
요즘 신고 처리가 좀 잘 이뤄지고 있어서
이미 징계를 받고 계신분들도 계셔서
오늘 같은 날 활동 못하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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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7 · 223.♡.5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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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kanag
03.17 · 118.♡.12.147
정상적으로 꾸준히 활동(눈팅 포함) 하고 간간히 의견을 남긴다면 메모를 받아도 다시 인정 받게 되는거죠~~
혼런스러운 상황이 당장 끝나지 않을 것 같지만(아마 지선까지 이어질것 같아요)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쿨럭
- 네
네버유니
03.17 · 211.♡.201.147
개인적으로 메모를 별로 안하지만, 제가 받았다 하더라도 크게 게의치 않습니다.
몇번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오랜동안 언행이 쌓이는건 못속이죠.
그래서 우리가 다른 정치인들 보다도 이해찬, 정청래, 추미애, 유시민, 김용민, 조국, 박은정 같은 분들이 얘기하면 무한 신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히려 신고나 박제글 등의 각자 근거를 가지고 활동을 하시는 회원분들이 훨씬 차분하게 대응하십니다.
요즘 다모앙 신고처리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죠.
당장 답답하더라도 차근차근 해가는게 확실한 방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