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나가서 애써 준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놔
놔라놔놔 (1.♡.170.130)
2026년 3월 17일 AM 10:34
조회 458 공감 0
모가지, 꼬리뼈 퇴행성 지랄 (?)땜에 혼자 집에서 쌍욕하면서 부글거리고만 있었는데, 같은 시간에 집회 나가서 열심히 애써준 분들 덕에 된 것이에요.
역시 당대표, 법사위도 고맙네요.
경기도민 여러분 한번 더 해주세요 ㄷ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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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화와번영의길로
03.17 · 118.♡.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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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03.17 · 221.♡.252.138
고맙습니다! {emo:damoang-emo-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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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3.17 · 39.♡.147.122
눈물 날만큼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너
너의곡소리가들려
03.17 · 175.♡.45.130
다른 어떤 말을 드려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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