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게시판을 보며 모처럼 환하게 웃네요
ㅋ
ㅋㅋㅋ (112.♡.180.220)
2026년 3월 17일 AM 10:41
조회 153 공감 0
다행입니다.
다행이에요.
참 기분좋아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과 사람들의 태도는 남았습니다.
여전히 일부는 민의를 읽지 않고 설득의 태도보다 지시의 태도를 보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진보언론이라 불리는 측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잊지 않습니다.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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