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오세훈 - 서울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용적률 30% 추가완화…사거리주변도 사업 가능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17일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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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등 역세권에 민간이 짓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의 기준용적률이 최대 30% 상향되며 역세권 외 20m 이상 간선도로 교차지까지 사업대상지가 확대된다. 또 사업절차 개편으로 사업기간이 5개월 가량 단축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운영기준' 개정안을 즉시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122개소 11만7000가구 규모의 역세권 주택공급이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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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03.17 · 110.♡.223.10

    안그래도 교통지옥인데.... 진짜 20년후엔 어떻게 될른지...

  • 빗속을걷는레콘

    빗속을걷는레콘 Lv.1

    03.17 · 106.♡.75.115

    왜 한강버스 타기 쉽게 고수부지에 주택 허가하지 않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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