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 (211.♡.198.202)
2026년 3월 17일 AM 10:50
그동안 보여줬던 일련의 흐름이 있습니다.
법안 세부 내용 아직 안 나왔잖아요
검사놈들 게시판이 시끄럽다 어쩌다 말도 없습니다.
어제 제 생각을 확립했던 것에서 아직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전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와 내용을 여전히 신뢰할 수 없습니다.
봉욱 김민석 정성호 그냥 그대로 있어요.
법안 세부 내용이 나오고 형사소송법 입법까지 모두 마무리될 때까지
이제 됐다 말하는 건 성급하다 봅니다.
전 검찰개혁 사안에 관한 한 이재명 대통령을 경계의 대상으로 인식합니다
이제 집권 2년차 접어드는 대통령의 의중이란 누구도 무시하기 어려우니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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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보아들
03.17 · 223.♡.24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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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03.17 · 165.♡.228.183
추미애 김용민 의원 인증으로 적어도 오늘 발표한 내용은 저는 어느 정도 믿어도 되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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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03.17 · 118.♡.2.185
저도 비슷한게 결국 형사소송법에서 마무리 해야하는거라 그게 걱정입니다. 현 법사위 임기도 곧 끝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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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강인
03.17 · 106.♡.65.81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흐린 눈 뜨지 말아야 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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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3.17 · 118.♡.24.76
네. 마지막까지 지켜보고 목소리 내야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제일 일선에서 온몸으로 개혁을 이끌고
계시는 박은정의원 추미애의원 등의
오늘 발언으로, 약간의 안도를 하는 상태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이의 언어로 끝까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도
도롱이
03.17 · 106.♡.198.54
저도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 개혁에 대한 의지가 강한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검찰 개혁에 반대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런 형식적인거 보다 실질적인 국민의 생활 개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지속적인 언급도 내용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계속 시간을 끄는(?) 부분에 대한 불만이었죠. 즉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안이든 법사위 안이든 나는 상관없는데 대신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시간 좀 끌지 마라는 것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아니 검토해서 당론으로 정했다고 해 놓고 왜 또 다시 검토라는거냐... 이런거였고요.
검찰 개혁은 당대표 믿고 가야 할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른 부분에 잘 써먹고요.
- 이
이별노래
03.17 · 118.♡.6.154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라고 하는 당대표인데,
이재명 대통령을 다르게 생각하시고,
정청래 대표를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신다는 분들이계시네요.
으흠..
흥미롭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추미애 의원, 검용민 의원이 나와서 수정 법안에 대해서 설명했다는 점에서 믿을만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