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17일 AM 11:06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는 검찰개혁법안이 이재명 대통령과 당정이 국민 뜻을 받들어 만든 합작품임을 강조, 자신이 정부안을 탐탁지 않게 여겨 왔다는 일부 시선을 물리쳤다.
검찰개혁 강경파인 추 의원은 17일 SNS를 통해 "오늘 민주당은 대한민국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권력기관 개혁의 마지막 퍼즐을 당과 정부, 청와대와 합심해 맞췄다"며 검사의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 지휘 조항 삭제, 중수청의 수사 대상인 6대 범죄 세분화 조치가 담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을 소개했다.
추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은 늘 합리적으로 여러 의견을 경청하고, 숙의와 토론을 통해 가장 올바른 길을 찾아왔다"고 강조한 뒤 "이번에 탄생한 검찰개혁안 역시 충분한 논의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더 나은 제도를 만들려 한 대통령의 변함없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며 대통령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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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습니다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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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03.17 · 58.♡.6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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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z오즈
03.17 · 210.♡.1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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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3.17 · 39.♡.147.122
미래의 경기도지사님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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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03.17 · 183.♡.59.124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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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화와번영의길로
03.17 · 118.♡.4.139
고맙습니다.
검찰개혁 잘 되는거 맞는지 의심했는데,
목소리 높여 주신 분들 덕분에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 네
네버유니
03.17 · 211.♡.201.147
역시 검찰/사법 개혁은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트리오만 믿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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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한민국사람
03.17 · 211.♡.200.65
이게 진짜 친 이재명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경기도지사로 뵙길 바랄께요.
그나저나 차기 법사위원장은 관례따지지 말고 김용민 의원이나 박은정의원이 되면 안될까요? 국회의장도 관례따지지 않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