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lcan (125.♡.141.208)
2026년 3월 17일 AM 11:21
이언주 ㅈㄹ 이전 까지 좋았다가 이후로 우울하고...
그러다 오늘 아침 또 웃으면서 겸공을 봤습니다. 이게 조울증이죠...ㅡ,.ㅡ
그나마 어제 대통령의 트위터 보고 살짝 안심을 했었지만 그래도 좀 불안이 있긴 했어요. 암튼 오늘은 다시 굿..
가만히 보면 한참 두고 보다가 어느 정도 기어 나오면 한방에 때리는 기술 같습니다.
잔잔바리로 나올 때마다 때리는 것이 아닌... 모아서 한방씩 효율적으로...
이로서 더 굳건한 믿음이... 하지만 맹목적인 것은 아닙니다. 신도 아니고. 옳은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고 판단해야 하는 숙제가 항상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민주주의는 국민이 하는 것이구나... 쉽지 않습니다. 계속 공부?, 알아야 하는 거죠.
정청래 당대표 하시는 것 보니 슬슬 대통령의 씨앗이 하나 더 있는 듯 한 느낌도 듭니다. 설레발은 아니고요. 가능성을 얘기 하는 것입니다. 추장군님, 조국 대표, 최민의 누님, 등등 아직 민주 진영에는 그런 씨앗이 하나둘 뿌려져서 자라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 나와야 하고요.
조금 더 대통령을 믿고 당대표를 믿자고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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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3.17 · 39.♡.22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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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LV426 작성자
03.17 · 125.♡.141.208
아.. 그렇군요... 뭐라 써야 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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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vulcan
03.17 · 39.♡.223.199
진부하지만
1. 냉탕과 온탕을 오간다
2. 울다가 웃어서 x꼬에 털이 아마존 밀림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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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LV426 작성자
03.17 · 125.♡.141.208
{emo:damoang-emo-017.gif} 감사합니다...역시 전 대학 국어 f라 어쩔 수 없나 봅니다.{emo:damoang-emo-01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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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과는 관계 없는 이야기지만, 조울증에서 조증은 기분이 막 좋아지는게 아니라 엄청나게 공격적이고 편집적으로 변하는 겁니다. 조현병으로 오해할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