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아닌시작 (211.♡.111.154)
2026년 3월 17일 AM 11:33
"어려운 문제일 수록 끝날 때 까지 계속 얘기를 하다 보면 나중에 지쳐가지고 수용성이 높아져요."
숙의의 과정을 거친다라는 말씀이 바로 이걸 말하는 것이었네요. ㅋㅋㅋ
댓글 (4)
- 스
스파크1004
03.17 · 59.♡.2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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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 스파크1004
03.17 · 165.♡.228.115
그렇다면 뻔히 예상되는 이 분란을 조장한거잖아요.
마지막에 두둥 등장해서 해결...
그렇다면 정부안이 저렇게 나온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숙의를 거쳐서 나와야 할 게 지맘대로 하는 애들한테 맡겨서 논란을 일으켰으니까요.
- 스
스파크1004
→ 제냔
03.17 · 59.♡.23.253
문재인때의 실패를 교훈삼은것 아닐까요?
문재인때는 "적폐청산"이라는 워딩까지 내걸고 대대적으로 추진을 했는데, 결국 그 대상들이 똘똘 뭉쳐서 저항하는 구실을 만들어 준 꼴이었죠.
지금 이잼 방식은 개혁대상 조직을 적대적으로 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 합의로 추진되는 개혁에 저항하기위해 뭉칠 구실이 약하죠.
검찰 조직내에서도 그냥 받아들이는 이들이 많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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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3.17 · 218.♡.42.11
계곡상인들이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가 되었듯이, 검사들도 나중에 감사해하는 사람들이 되길 바랍니다 떳떳하지 못한 불로소득을 기대하면서 사는 삶이 얼마나 왜곡되고, 불행한가요 일한만큼의 댓가를 벌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두면 대대손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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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약간 옥석가리기 의도도 있었던듯합니다.
거기에 걸려든 인간들은 지금 무슨 생각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