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큰 그림이었다기보단
Dufresne

Lv.1 Dufresne (117.♡.17.183)

2026년 3월 17일 AM 11:34

조회 549 공감 0

의견 수렴 과정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런 방식 여전히 맘에 안듭니다만...

이 또한 대통령의 스타일이니까요

속터져 죽을뻔 했습니다

댓글 (6)

  • Luicid

    Luicid Lv.1

    03.17 · 121.♡.195.253

    근데 어떻게 보면 명분도 확실해 졌고,

    뉴수박도 확실히 가려져서

    오히려 좋아 가 되어버렸네요...ㅎㅎ

  • scharnco

    scharnco Lv.1

    03.17 · 211.♡.155.201

    그간의 타운홀 미팅이나 공개회의 등에서 봤을 때 비슷한 언급도 하셨던 것 같은데

    이번은 사안의 중대성이 남달랐기에 모두들 고생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ㅠ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3.17 · 220.♡.25.200

    어준씨가 항상 하는 말이긴 했어요. ㅋㅋ

    펼쳐놓고 다 논의시킨담 결정하신다고..

    잼프~! 너무 힘들었다구요. (뉴따리들이 뮨제죠.)

  • 잉여다 Lv.1

    03.17 · 211.♡.66.41

    헛소리하는 청와대 관계자들때문에..ㅋㅋ

  • 독사소

    독사소 Lv.1

    03.17 · 104.♡.68.24

    이거 나중에 대통령 회고록애서 ‘검찰개혁안 막전막후’로 다루면 재밌겠네요.

    저도 실망 분노 좌절 희망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만, 이렇게 결론나고 다시 돌아보니 대통령 입장에선 최선의 방법일 수 있겠다 싶네요.

    이제 수사권 문제를 두고 또 비슷한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인지 일말의 우려는 있어도 오히려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금으로선 말이죠.

  • 케이건

    케이건 Lv.1

    03.17 · 165.♡.228.248

    어우.. 두번 겪긴 싫습니다 진짜로.. 정신이 피폐해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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