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세상에 조금씩 조금씩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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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공장 (112.♡.6.5)
2026년 3월 17일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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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것, 입는 것, 이런 걱정 좀 안 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락서니 안 보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신명 나게 이어지는 그런 세상입니다. 만일 이런 세상이 좀 미련한 짓을 해서라도 올 수 있다면, 저는 어떠한 미련한 짓이라도 할 상념이 되어 있습니다.
1988년 국회 대정부 질문 대본 (핵심 발췌) (노무현 의원 발언)
#더럽고 아니꼬운 꼬락서니 안보고!
오늘 노짱이 더욱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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