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점심 먹자고 연락을 해 왔슴미다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6년 3월 17일 AM 11:50
조회 346 공감 0
칭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받아보니
오랜만에 그쪽 동네 가는데 만나서 점심이나 먹자 하길래
갑자기????
칭구가 자기 와이프랑 같이 가니까 셋이서 먹자 하는검미다
그래서 전 어무이랑 사무실 지켜야 한다고 거절을 뙇!!!
싸장님 필드 나가셔서 저랑 어무이랑 둘이서 사무실 지키고 있어야 함미다
칭구 신혼인데 중간에 끼면 앙대죠 ㅇㅇ
점심 맛난거 드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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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03.17 · 222.♡.18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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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03.17 · 223.♡.111.126
나름 성의것 냈고 단체사진도 찍었슴미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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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친구 결혼식에 부주금을 납부 하지 않으셨다던가.....
충분한 결혼 선물을 납부 하지 않으셨다던가. 예시 : 로봇청소기.식기세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