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속이 시끄러웠습니다. 매일같이 마나님께서,,,,달달볶더군요
바
바람결 (58.♡.160.122)
2026년 3월 17일 PM 12:05
조회 270 공감 0
저는 이리 답변하였습니다.
본인이 그자리에서 내려오시면 그칼을 받을것인데 조금더 지켜보자고 요.
지금도 노통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
그시절을 또보낼수있을지는 자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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