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66.77)
2024년 5월 11일 PM 11:37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는 DNA검사(본인/범인확인, 친자확인).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없거나 못 찾은 정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쌍둥이라고 유전자가 완전(100%) 동일하지 않다고 합니다.
(분리 후 돌연변이 뿐 아니라, 수정란에서 복제 될 때 이미 변이로 인해 달라진 상태로, 분리된다고 합니다)
1. 먼저, 현재 널리 인정되고 있는 신속하고 저렴한 유전자 검사 기법으로는 쌍둥이를 구별할 수 없답니다.
즉, 쌍둥이의 유전자는 분명 약간이라도 차이가 있지만,
특정 표지를 검출해내는 현재의 기법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지요.
(아래의 가, 나 링크)
2. 그러나 비용을 더 들여서,
대조 DNA와 본인 DNA 전체 검사(본인/범인확인),
부+모+자식 3명의 전체검사(친자확인)를 한다면?
(비용은 최소 3000만원, 시간은 약 1개월 정도)
구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의 가, 나 링크)
3. 새로 개발된, 저렴한 DNA 분석법으로도 쌍둥이를 구별할 수 있으나, 모든 쌍둥이를 구별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여전히 20%의 쌍둥이는 이 새로운 기법으로도 구별이 불가능함.
(아래의 다 링크)
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DNA검사로는 분별할 수 없습니다]
2018.-01-04
https://m.blog.naver.com/seednakr/221177518926
전체 DNA 배열 해석으로 친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아버지로 추정되는 쌍둥이 형제, 어머니, 아기의 모든 DNA 배열을 읽고 해석하여 친아버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용은 최소 3000만원, 시간은 약 1개월 정도가 걸립니다.
나. [일란성 쌍둥이, 유전자 100% 같지 않다]
2021-01-08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3018
일란성 쌍둥이는 배아가 둘로 갈라지기 전부터 평균적으로 5.2개의 유전적 차이를 지니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AP 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일란성 쌍둥이의 약 15%는 이 보다 많은, 최대 100개의 유전적 차이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다. [DNA가 같은 쌍둥이, 범인은 둘 중 누구?]
2019-03-05
https://kormedi.com/1283570/dna%EA%B0%80-%EA%B0%99%EC%9D%80-%EC%8C%8D%EB%91%A5%EC%9D%B4-%EB%B2%94%EC%9D%B8%EC%9D%80-%EB%91%98-%EC%A4%91-%EB%88%84%EA%B5%AC/
쌍둥이를 구별할 수 있는 유전 분석 기법은 2000년 초부터 연구됐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다가 DNA 분석기법의 비용이 급격하게 저렴해지면서 2012년에 관련 기술이 개발됐다.
이 기술도 모든 쌍둥이를 분간하진 못한다. 배아 초기 단계에서 쌍둥이가 나눠 갖는 돌연변이 유전자가 워낙 미미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쌍둥이 중 20%는 이 기법으로도 구별할 수 없다.
끝.
덧1)
뻘글이 쓰고 싶은데 주제를 못 정하다가, 어떤 질문에 댓글로 달았던걸 재활용합니다.
덧2)
반박이나 다른 의견 개진 시 님이 옳습니다,
기꺼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