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투스 (112.♡.18.232)
2026년 3월 17일 PM 01:05
5촌 조카 입시 상담 해달라고
사촌 동생한테 연락이 왔는데
이건 뭐 외계어를 한참 들은 기분입니다 ....
뭘 알아먹어야 조언을 해주죠
걍~ 돈 내고 전문가 상담 받으라고 해줬습니다
수시, 정시 방법은 또 왜 이렇게 복잡한지 말이죠
이렇게 복잡해져 봤자, 더 좋은 학생 뽑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수능이나 학력고사 때 처럼
한 가지 시험 점수로 뽑는게
제일 비용 적게 들이고
가장 변별력 놓고 공정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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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03.17 · 211.♡.121.179
- 1
19금
03.17 · 112.♡.203.217
복잡하긴 하지만, 학군지가 아닌 지역의 수험생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겁니다.
이것마저 없으면 학군지, 정확히는 대치동 학원가에 가까운 거리대로 입결이 나오겠죠...
- Q
qwer
→ 19금
03.17 · 211.♡.111.76
맞아요. 물론 당연하게도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단순 성적순으로 줄세우기 보다는 다양하게 평가해서 능력있는 학생들, 창의력이 있는 학생들 뽑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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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비도스
03.17 · 125.♡.219.201
첫째를 올해 대학 보내고 보니 둘째는 고교학점제 + 5등급제 시행으로 더 복잡해졌습니다..
정부 교육정책이 별 효과가 없으니 대학에서는 그 안에서 어떻게든 좋은 인재 데려가려고 이리저리 꼼수를 부리고..
거기에 맞게 사교육이 더 빠릿하게 대응하고 있으니 이런 해괴한 입시 상황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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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3.17 · 1.♡.40.106
상대평가를 유지하면서 등급을 줄이다니!
실은 등급은 줄이고 절대평가 하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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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3.17 · 1.♡.40.106
상대평가를 유지하면서 등급을 줄이다니!
실은 등급은 줄이고 절대평가 하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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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3.17 · 1.♡.40.106
상대평가를 유지하면서 등급을 줄이다니!
실은 등급은 줄이고 절대평가 하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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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3.17 · 1.♡.40.106
상대평가를 유지하면서 등급을 줄이다니!
실은 등급은 줄이고 절대평가 하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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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게 한다면서 변화하고, 변화한게 현재 안드로메다까지 가버린거라 봅니다.
사실상 줄세우기 하는건데 줄세우기 아닌 척,
그럼 보다 객관적으로 선별,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주관성 강화,
과학고, 외고, 자사고 등을 만들어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 하향 평준화.
대한민국 교육도 솔직한 방향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