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3월 17일 PM 02:30

... "해당 기자에게 직접 보내요...왜 여기에" ...
'반박' 시리즈를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보내라는 댓글인데,
이 분은 전에도 동일한 댓글을 쓰셨습니다.
이 '반박' 시리즈는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보내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보내는 걸 고려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기자님이 저에게 '메일'로 '저만 보라고' 기사를 작성한 게 아닌 것처럼,
저도 기자님에게 이 '반박' 시리즈를 '기자님만' 보라고 작성한 게 아니거든요.
물론, 제가 작성한 것도 아니라, 'Claude Sonnet 4.5 확장'이 작성합니다.
'반박' 시리즈의 분석 글을 해당하는 기사님이 읽어보게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읽어보실 수도 있고, 전혀 모르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건 별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반박' 시리즈의 분석 글은
그저 제가 '제대로 기사'를 읽어보고 싶어서 하고 있는
그냥 '뻘글의 일종'이니까요.
이 글 역시 '뻘글'입니다.
* 다모앙에 달린 댓글은 아닙니다.
* 물론, 위의 댓글에 대댓글을 달지는 않을 겁니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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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3.17 · 222.♡.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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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3.17 · 112.♡.206.53
그럼, 개인블로그에 정리 하는 게 본인에게 더 효용이 크지 않을까요? 몇번 보다가 말았는데.....장황하게 길기만 해서 중간에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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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런던쫄면
03.17 · 210.♡.46.70
AI로 자료 만들 때의 문제죠.. 쓸데 없이 길어진다는 점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