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간 불안하긴 했지만 저는 믿고있었습니다
까
까만콤 (118.♡.65.2)
2026년 3월 17일 P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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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재명 대통령은 화두를 던진거고
당연히 정부안이 있겠습니다만
입법은 국회가 아는것이므로 당정이 협의할 사항이니
민주당의원들이 받아서 이건맞다 아니다 할 사항이었다고 봅니다.
여기서 문제되는 지점은 뉴재명이라고 자칭하는 세력들이죠…
누가봐도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려는게 아닌게 뻔한데 마치 정부안을 무조건 수용하는게 마치 대통령의 뜻인양 여론을 왜곡했습니다.
이것때문에 전 불필요한 논쟁이 발생했다고 봅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당대표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당대표도 정청래 의원님이 하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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