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lcan (125.♡.141.208)
2026년 3월 17일 PM 04:44
얼마전 어떤 분 글이 한준호 나중에 겸공에 나온다 안 나온다 얘기 가 있었습니다.
전 나온다 라고 댓글 썼고요(쓰고 나서 설마..란 생각도 했지만)
개혁안 문제 지나고 바로 추미애 의원님의 결단을 요청드립니다. 김어준씨 방송도 좋습니다. 하면서
토론 얘기를 하네요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나 싶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다고 바로 저러나요.
정치를 아주 더럽게 해요.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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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리앙
03.17 · 59.♡.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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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보리앙 작성자
03.17 · 125.♡.141.208
사람이 이렇게 변하다니..참... 사실 이런 일을 우린 많이 당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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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17 · 218.♡.117.68
지가 나가고 싶은데 이미 질러놔서 존심이 상하니 추미애 의원 이용하는 꼬라지죠.
어디서 더러운 짓만 배워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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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그루 작성자
03.17 · 125.♡.141.208
이젠 그냥 지나갈 수 있는 시절은 아니죠 다 박제돼서 못 속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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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3.17 · 121.♡.91.44
더러운 것만 배운 거죠.
쉽고 빠르게 가고 싶은 애들은 어디나 그런 것 같아요. -
Vvulcan
→ 달과바람 작성자
03.17 · 125.♡.141.208
이언주는 그렇다 치지만 이 사람은 정말 저짝당 갈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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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3.17 · 221.♡.188.10
신념이나 주관이 없는것들은 금방 티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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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ruler 작성자
03.17 · 125.♡.141.208
나이가 들어도 그런 것이 쉽지 않나봐요.. 하지만 정치인이 그러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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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Blade
03.17 · 176.♡.213.92
한준호는 이번에 완전히 찍혔습니다. 민주당에서 정치인으로서는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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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WindBlade 작성자
03.17 · 125.♡.141.208
1인 1표가 참 이런 때 쓰라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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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이나 대의는 없고 자리를 쫒아 무슨짓이든 하는 자의 행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