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쑈 김규현 말하는 거 보니 끝나지 않았습니다.
돌궁댕이

Lv.1 돌궁댕이 (39.♡.147.122)

2026년 3월 17일 PM 04:47

조회 2,498 공감 0

홍사훈쑈에 김규현이 나와서 하는 말 들으니 끝까지 방심하면 안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대통령이 "어려운 의제일수록 얘기할 기회 다 주고, 끝날 때까지 계속 얘기를 하면 나중에 지쳐가지고 수용성이 높아져요" 라고 말했습니다.

김규현은 "수용성이 높아지는 대상"을 "지지층"이라고 합니다.

검사와 정부안 찬성자들 변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 정부안 찬성자들과 대통령의 생각을 틀리게 전달하고 이용하려던 했던 자들 잊지 말고 솎아내야 합니다.

김규현 말하는 내내 실실 쪼개면서 말하는데 열받지만 다들 한번씩 가서 봐보세요.

그 웃는 모습에 경각심이 바짝 서더군요.

댓글 (25)

  • 레몬맛사탕 Lv.1

    03.17 · 119.♡.183.7

    저 보다가 너무 화나서 껐습니다 저 인간 뭔가요?? 지쳐 나가떨어지는 게 지지자들이라고 하질 않나 대통령이 숙의과정 없었던 게 정부는 아니고 당을 향해서 말한거라고 하질 않나 보완수사권도 그냥 자기 멋대로 해석하네요

  • 네버유니 Lv.1 → 레몬맛사탕

    03.17 · 211.♡.201.147

    당에서 6년간 논의해서 정한 원안이 있는데 얼마나 더 숙의를 거쳐야 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 달리는치타

    달리는치타 Lv.1

    03.17 · 118.♡.3.179

    그래서 계속 감시해야죠 진짜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입니다 이거 6월 얘기나오는것부터 접게 해야해요 현 법사위 바뀌기전에 마무리하게 압박해야죠

  • Universe

    Universe Lv.1

    03.17 · 140.♡.29.3

    지금 상태로 입법 못하게 막을꺼다

    라고 이해가 되네요.

    즉, 당정 협의 안 무시중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하면,

    검찰만능주의자요

  • Q

    qwer Lv.1

    03.17 · 211.♡.111.76

    약간 상대를 얕잡아보는 듯한 거들먹거리는 말투가 있네요. 뭐 두고보자 이런 뉘앙스가 느껴져서, 이렇게 좋은날 열받기 싫어서 그냥 껐습니다.

  • 별이졌다

    별이졌다 Lv.1

    03.17 · 115.♡.191.197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이라는 말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 말이네요. 본인이 지지자들보다 현안에 관해 더 잘 알고 현명하다고 믿는 속내가 읽히네요.

  • 이퀄리티

    이퀄리티 Lv.1

    03.17 · 210.♡.41.89

    김규현은.. 윤석열정부때 해병대 수사 관련해서 민주당 지지로 돌아선 사람이면서.. 처음부터 검찰 개혁을 알고 있던 것처럼 이야길 하네요.

    수사개시권 아니고.. 그냥 모든 수사권 박탈.. '검수완박'이 시작이었습니다.

    뭘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건 좀 그렇네요..

  • 끝이아닌시작

    끝이아닌시작 Lv.1

    03.17 · 211.♡.111.154

    의원도 아닌 놈이 그래봤자죠 뭐.

    이미 대통령이 방향 잡고 입법 준비는 다 끝났습니다.

  • 이슬이

    이슬이 Lv.1

    03.17 · 220.♡.235.123

    나가 떨어지는 건 지지층이 아니라... 반대했던 주구장창 기득권을 주장했던 것들이겠죠...

  • 완전조으다 Lv.1

    03.17 · 121.♡.156.163

    아주 구질구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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