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의 수사권이 '개시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이유
이
이퀄리티 (210.♡.41.89)
2026년 3월 17일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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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이제 '수사개시권' 하나로 퉁치려고 애를 씁니다만..
수사개시는 애초에 이미 온갖 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개시하려면.. 그냥 어용 시민단체에 전화 한통 때리면 되는 거예요.. --
이거 이미 다 아는 사실인데.. 그놈의 수사개시권 하나로.. 자꾸 퉁치려는 수작이 너무 눈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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