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물개와 누렁이?
빌리스

Lv.1 빌리스 (219.♡.248.63)

2026년 3월 17일 PM 05:14

조회 271 공감 0

오늘.. 그냥 기부니 좋습니다.

그냥요. 마음이 편해요.

그라고 은근 의심해서 죄송했습니다..

저희집 냥이들.. 물개와 누렁이예요

집에서는 이렇게 부르네요.

그리고 마지막은 항상 저희 밍이가 노리고 있는 저희 동네의 자랑 500원짜리 붕어빵예요.

가격이 너무 신나죠.

댓글 (3)

  • 빌리스

    빌리스 Lv.1 작성자

    03.17 · 219.♡.248.63

    아..삭제 시간차 공격이 이런거군요.

    주의하겠습니다. ~

  • kita

    kita Lv.1

    03.17 · 110.♡.45.88

    힁거 과 누렁거 군요.

  • 빌리스

    빌리스 Lv.1 작성자

    03.17 · 219.♡.248.63

    그 힁거의 증거사진 부족으로 못올렸는데 식빵자세도 아닌 물개마냥 앞다리를 짧게 내놓고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아 물개라는 닉넴을 취득해다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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