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널리스트 장인수기자 후원했음다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3월 17일 PM 06:23
조회 828 공감 0
투박했지만 중요한 역할 했다고 생각합니다.
돼지강점기때도 소중했지만 지금도 여전히 소중하다는 거 느끼게..
지금 누구보다 후원과 응원이 필요한 때 아닐까요
적은 금액이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널리스트 유튜브 채널에 링크되어 있는 후원 바로가기 url 공유합니다
https://www.ihappynanum.com/Nanum/B/OVDKEO69BY

댓글 (4)
- H
heeb
03.17 · 211.♡.196.147
-
레레베카미니
03.17 · 223.♡.112.129
저도 며칠 전 소액 송금했어요
-
오오랑이엄마
03.17 · 211.♡.83.59
저도 몇일전에 소액 했습니다~
- 귀
귀인
03.18 · 211.♡.76.104
뒤늦게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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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의 변곡점 중 하나였다고 봅니다. 그날 이후로 뭔가 달라졌다고 느꼈습니다. 발광이 바닥을 쳤다고 해야할까요? 누군가 뭘 들켰다든지.. 뭐 암튼 제 느낌은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