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211.♡.196.3)
2026년 3월 17일 PM 06:51
팩트를 내놓기엔...내놓을 수 없는 사정이 있었고,
그래서 보도하면 보도한 쪽이 오히려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팩트가 없자나! 이게 뭐야!)
그냥 보도한 거죠.
장인수 기자가 큰 일 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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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3.17 · 222.♡.55.158
- 다
다모앙신입
→ 배불뚝이아저씨
03.17 · 223.♡.206.102
기자계 귀한 분인 정도가 아니라 이 시대에 몇 안되는 참기자라 생각됩니다.
- 큐
큐큐쿸
03.17 · 104.♡.68.22
제 느낌적인 느낌도 그렇습니다
- 그
그만쳐먹쟈
03.17 · 211.♡.186.218
검사들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작정하고 있으니 주의해야한다고 사이렌 울린거죠.
그게 언론이 하는 일이고 지금까지 총수랑 장인수 기자가 해온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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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03.17 · 175.♡.103.230
예로부터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으며, 도둑이 제발 저리고, XX 뀐 놈이 성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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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3.17 · 118.♡.210.238
같은 생각입니다.
검새들은 어떤 놈들인가요?
노무현을 죽이고, 문재인은 차마 죽이는데는 실패했죠.
그리고 이재명은 퇴임후 노무현보다 더 잔인하게 죽이려고 지금도 이를 갈고 있을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검찰개혁을 부르짖는건...크게는 바른 세상을 위해서지만 작게는 이재명 퇴임후 노무현처럼 검찰손에 죽지말라는 바램때문이기도 합니다.
노무현때같은 그런 피눈물을 흘리기 싫어서요.
이재명은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진짜 무겁게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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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어메리1
03.17 · 121.♡.1.156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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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17 · 221.♡.68.96
제 뇌피셜로는 검찰 및 뉴이재명 세력이 뉴스공장 잡으려고 미리 작업을 한 것이고 사명감을 가진 장인수 기자가 검사의 농간에 걸려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장인수 기자는 본인이 취재원을 밝히지 않더라도 폭로를 하면 최소한 같은 진영 내 진보 매체에서 후속 취재를 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던 것이고(심지어 장인수 기자에게 사실확인을 위해 연락한 기자가 사건 당시에는 1명 뿐이었다죠) 취재원들도 논란이 확산되는 것을 본 후 미리 기획한 대로 입장을 번복하여 장인수 기자를 당황하게 한 것 같습니다. 이후 뉴이재명 세력, 일부 매체 및 평론가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겸공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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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3.17 · 106.♡.200.10
네.저도 그렇게봅니다. 기자로써 신빙성이 생명인데, 그거조차 버리고 희생한거라고 봅니다ㅡ
취재원 보호해야 기자의 의무를.가지고 조롱하고 협박한 놈들이 못된놈들이죠
- A
AllThatJazz
03.17 · 117.♡.9.142
장기자님은 앞으로 민주진영에서 정말 잘 서포트해야 합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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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 봉지욱 기자는 기자계에서 매우 귀한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