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3월 17일 PM 07:40


저는 처음 봤습니다.
댓글 (14)
- 달
달려라쑈바
03.17 · 175.♡.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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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3.17 · 125.♡.232.220
진짜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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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17 · 122.♡.93.206
아부지 고향이 충북 음성, 저는 충남 천안 토박이입니다.
저도 본 적 없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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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03.17 · 112.♡.93.163
30년을 증평과 청주를 오가며 살았지만 저런 전은 처음 봤습니다
영국 음식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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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3.17 · 223.♡.48.197
멸치전은 처음 보는데요..
일단 저 아무 맛 없는 전 자체는 하긴 합니다. 원래는 훨씬 크게 만드는 건데, 음식 싸갈 때 쓰라고 만드는 보자기 같은 거라고 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돌아가셔서 다른 사람들이랑도 나눠 드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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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7 · 180.♡.14.183
충남 사람입니다.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비슷한 것도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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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17 · 58.♡.94.201
비슷한 모양새긴 한데요.
제주도에는 전지라고 해서 계란을 얇게 부친뒤 고사리를 올리는 음식이 있어요.
유래는 저승갈 때 저 보따리에 음식을 싸간다는 데 있다는데 저도 결혼하고 첫 제사 땨 어른들한테 이야기 듣고 귀엽다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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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통아빠
03.17 · 106.♡.1.241
대전사람이고 아부지가 괴산분 큰집이 청주였는데 저도 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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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03.17 · 59.♡.179.98
와 이건 진짜 처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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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est
03.17 · 220.♡.62.196
풀어진(뭉치지 않은) 동그랑땡 반죽을 계란물에 부치는 경기 남부에서 보던 갈랍, 간랍과는 다르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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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고 있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