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대부대사가 생각나요. “적을 더 가까이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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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S (222.♡.137.46)
2026년 3월 17일 PM 07:56
조회 555 공감 0
오늘은 어제까지 쌓여있던 의심과 걱정 덩어리가 한순간에 싸악 내려가면서 한번은 당해도 두번은 가슴이 쓰라릴 것 같습니다. 내란때도 다 겪어보셨잖아요. 그 피말리는 시간과의 싸움에서요.
저녁까지 후속 소식을 보고 들으면서 느낀것은 왜 초기부터 검사를 품으려 했고 등에 칼을 꼽은 사람을 두는지 의문이 많았지만 다 계획이 있었던것이겠죠?
오늘 따라 대부 다시 보고 싶은 날입니다. 그 대사만 듣기 위해서요.
얼른 본회의까지 거침없이 달려서 19일 역사의 순간을 즐기고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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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na
03.17 · 1.♡.20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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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Smena 작성자
03.18 · 211.♡.67.77
아직 하나 더 남았군요.. 갈길이 멀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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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까지 눈. 크게뜨고 지켜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