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르 (49.♡.18.87)
2026년 3월 17일 PM 09:12
저는 당원도 아니고 열성이나 강경파라긴 부끄러운 그냥 소시민 강남 좌파입니다;
주변에 착하고 좋은 사람들은 많은데 대부분 정치에 관심없거나 저쪽이거나 아주 드물게 우리편인가 싶은 사람들도 있는데 지내다보면 이상하게 나민지 같은 사람들도 많고...
여튼, 실 생활에 마음 나누고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티?를 내지도 못하고 다모앙을 보거나 시간 될 때 집회 나가면서 마음을 달랬는데, 요 근래 다모앙도 시끌벅적 과열도 되고 하다보니 좀 그랬거든요;;;
그런데, 오늘 우선은 막힌게 뻥 뚫리듯 기분 좋은 일이 생기니 누구한테 말은 못했지만 혼자 싱글벙글 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다뫙분들도 저와 비슷한 느낌이셨겠지요!
'야~! 좋다!'
오늘 하루는 이 기분 만끽하고 싶습니다.
이런 기분도 느끼면서 재충전을 하고 리셋을 해야 앞으로 또 힘쓰고 집중해야 할 때 지치지 않겠지요?
모두들 즐겁고 보람찬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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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3.17 · 118.♡.2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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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Mediapunta 작성자
03.17 · 49.♡.18.87
저는 믿고 있는 편이었는데도 막판에 다모앙 보면서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 오늘은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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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괴
03.17 · 1.♡.250.3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밤은 마음 편하게 쉴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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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지괴 작성자
03.17 · 49.♡.18.87
감사합니다~ 다뫙의 많은 분들도 같은 마음 이셨겠죠? 오늘은 재충전 확실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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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툰드라
03.17 · 49.♡.227.142
동감입니다. 오늘밤은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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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툰드라 작성자
03.17 · 49.♡.18.87
툰드라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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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만큼 받았습니다~~ 그냥
즐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