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파나메라 (118.♡.24.51)
2026년 3월 17일 PM 10:44
이제 작은 글씨 뒤로 쓰윽 고개를
빼야 보이네요 ㅜ ㅜ
시력은 1.0 인데
작은 글씨가 이제 가까이 보면 흐릿해
보이네요 뭔가 서글픕니다 ㅜ
소주 한잔 먹 고 써봅니다 ㅜ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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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17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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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3.17 · 211.♡.240.220
저도 40대 초반인데 살짝 왔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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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03.17 · 112.♡.93.163
저도 노안 와서 작년에 돋보기 했습니다
평생 안경을 써본적이 없는데 참...
근데 멀리 있는건 아주아주 잘 보이는게 더 열받아요
- M
mussoks1
03.17 · 124.♡.0.7
81인데.. 다행히 아직 안왔네요.
울 아버지가 50대 중후반에 왔다고 주장 하시는데 시간차일 뿐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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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3.17 · 125.♡.232.220
40대 초중이면 때가 되었습니다?
노트북 12인치~14인치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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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nd.of.Sugar
→ metalkid
03.17 · 143.♡.84.155
이제 16인치 아니면 힘들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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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17 · 118.♡.91.218
대개 그쯤엔 다 오지 않나요? 그러려니 하고 살지만 매일이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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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03.17 · 114.♡.136.139
40살 안과검진에서 "노안"이라고 해서 설마하고 그땐 다 잘보였는데요.
43살부터 초점 잡는게 느려지고 밤눈이 어두워지더라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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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래식좋아
03.17 · 61.♡.199.123
50중반 넘었습니다. 시력은 마이너스 이지만, 노안은 53살때 온 것 같습니다. 안경을 이마에 달고 사네요 ㅠㅠ
늙어서 체력 떨어지는 것 보다 노안이 더 불편 창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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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3.17 · 169.♡.131.207
작년에 라식수술을 했습니다 의사는 곧 노안온다고 말렸지만 운동할때 땀이 안경에 흘러 시야 방해되면 위험한 경우가 잦아 못참고 했습니다
노안이 슬슬 올락말락 하지만 미래의 나 또는 과학이 해결해 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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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대 초반에 노안이 왔어요.
세상 사는 게 다 그런 거죠.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