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존심만 강하고 자존감도 없는 것이 자신이 만든
외
외선이 (223.♡.148.107)
2026년 3월 18일 AM 01:09
조회 1,025 공감 0
커뮤니티에 먹힌겁니다.
원래부터 편협한 시각을 가진 사람이 자신이 만든 커뮤니티에 구성원도 모르고 그 우물속에서 나오지 못하는것이지요.
댓글 (3)
-
투투쁠이아빠
03.18 · 49.♡.62.149
-
하하늘걷기
03.18 · 211.♡.97.42
원래도 그랬지만 국민의 힘이 더 크게 망가지기 시작한 게 극우 유튜버들 이용하면서부터입니다.
자신들이 이용한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극우 유튜브에 장악되어
그들의 뜻대로 움직이는 게 지금 국민의 힘입니다.
커뮤니티라는 게 만들어 놓는다고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모였는데 어떻게 컨트롤이 됩니까?
지금도 자기 한 마디면 동조하는 사람들이 가득해서 자기가 컨트롤한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사실은 사람들의 뜻대로 움직이는 게 본인입니다.
사람들의 기대와 열망을 벗어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서
시야가 좁아지고 급기야는 그들과 같은 수준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확증편향에 빠진 상태는 답이 없습니다.
나중에라도 정신을 차리고 지금을 후회만 하거나 끝까지 정신 못 차리고 불나방이 되는 길 밖에 없습니다.
-
설설중매
03.18 · 220.♡.235.240
이제 그를 동편수괴라고 부를겁니다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르시시스트 그러면 한동훈
나르시시스트 와 에코이스트 혼종이 본문에 있는 그분 같네요
순종 에코이스트는 그래도 피해라도 안주는데 이건뭐 어떻게 교배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