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의 아침 발표를 복기하면서 좋아던점은..
외
외선이 (223.♡.148.107)
2026년 3월 18일 AM 06:13
조회 3,117 공감 0
철저히 당대표로서의 언어를 구사하더군요.
자신은 그림자 처럼 빠지고 빛을 양보하시더군요.
가볍지만 참 무거운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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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8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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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꾸씨
03.18 · 121.♡.230.114
이 시대
참 대두인!!
모자가 잘 안 맞는 저는
청래형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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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03.18 · 182.♡.199.100
리더의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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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의대화
03.18 · 115.♡.118.220
이 시대의 참대표죠.
한번 더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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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03.18 · 121.♡.149.247
한 번 더 갑시다
- T
TaijiguN
03.18 · 223.♡.99.211
가볍지만 무거운 사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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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포! 당대포! 당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