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민정수석이 중간에서 장난질 친듯
앤
앤디듀프레인 (59.♡.210.173)
2026년 3월 18일 AM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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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청와대와의 조율 과정에서
본인과 검찰의 의지를 대통령의 의중인 것처럼 당 지도부에게 전달했고
언론과 당 내 뉴수박들은 이걸 받아먹으며 날뛴거네요.
따라서 최종 조율과정에서는 민정수석이 배제되고 정무수석이 참석해서
지금의 안이 도출된 흐름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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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3.18 · 220.♡.2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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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 다마스커 작성자
03.18 · 59.♡.210.173
정성호가 검찰 손에 놀아났는지, 본인 의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 옆에 민정수석, 정성호 옆에 조상호가 붙어있고 민정수석과 조상호가 쿵짝을 맞추면서 다 해먹을 생각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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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선승리
03.18 · 121.♡.162.94
조또비씨가 너무 노골적으로 왜곡해서 방송하고 있습니다 민새가 이상하리 만큼 예민하게 공장장 공격하고 그거 받아서 써주는 조또비씨 다 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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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토맥
03.18 · 115.♡.191.149
Keep your friends close, and your enemies closer !! 캬 잼통령의 삶의 지혜와 참을성에 오늘도 가르침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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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클클
03.18 · 183.♡.27.143
과정은 매우 고통스럽고 에너지가 많이 들었지만, 방심(?)했던 민주세력들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일깨우고 내란은 아직도 진행중임을 상기시켜주었다고 봅니다. 민주주의는 손이 많이가고 불안한 제도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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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짤라야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