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
읍읍 (38.♡.65.108)
2024년 5월 12일 AM 05:07 · 수정됨(10:09)
조회 1,196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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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05.12 · 107.♡.1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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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24.05.12 · 108.♡.134.4
부모가 대주는게 아니라 부모 모시고 같이 살걸요. 예전엔 우리나라도 그랬죠. 시집으로 들어가 사는 거라 시집 간다고 했죠. 그러다가 준비가 되면 분가해 나오고요.
전에 중국 친구가 인도 남자랑 사겼었는데 저 문제로 결국 헤어졌어요. -
Bbigegg
24.05.12 · 211.♡.177.198
미국사는 사촌 딸이 어느날 학교갔다와서 아빠한테 물어보더랍니다.
아빠 친구들은 집이 다 두개인데 우리집은 왜 하나야??? -
솜솜다리
24.05.12 · 223.♡.40.128
부모집에 사는거 일겁니다 -
Nnewko
24.05.12 · 101.♡.133.213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결혼은 안하고 애는 낳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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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큰 비용을 들여서 결혼식을 하는 것은 돈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첫 시작을 편하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이아 반지는 애 낳으면 못 낍니다. 애 키우다가 얼굴 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