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3월 18일 AM 08:36





부모님 늙어가시고 여기저기 아프신거 진짜 힘들더군요..
빠진 번호는 링크에 있습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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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아치
03.18 · 211.♡.2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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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옹하다
03.18 · 210.♡.54.2
+ 나라 걱정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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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3.18 · 119.♡.53.5
아직도 할 수 있는 게 많고 그렇게 할 능력도 있는데, 현실은 나이로 재단해서 쓸모를 판단하니...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 받아들이는 상황이지만 회사를 떠나면 난 이제 사회에서 뭘 해야 하지? 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미래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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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핵발전PDA
03.18 · 61.♡.92.104
진짜 다 맞네요.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버스 정류장 앞 커피숍에서 직원을 구한다고 구인공고를 붙여놨는데, 내가 회사 나와서 저기에 이력서를 내면, 과연 나를 받아줄까 아니면 나이 많아서 안받아줄까 그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미래가 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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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 핵발전PDA
03.18 · 115.♡.53.205
저도 커피 좋아해서 은퇴후 커피숍하는게 꿈인데.
내가 사장이 아닌이상 어려울꺼에요
고향에 노부부 두분이서 하는 커피숍이 있는데, 주문하고 한참 기다려도 커피가 안나와요 ㅜㅜ
숙달되면 나아지긴 하겠지만... 그때까지 버티실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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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03.18 · 61.♡.119.137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잔인한(자연스러운) 현상이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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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통의시간
03.18 · 58.♡.60.240
아니다... 할 수 있는 타선이 없네요 ㅜ.ㅜ
- S
snowmas
03.18 · 220.♡.157.25
여전히 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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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이비핑거
03.18 · 211.♡.253.127
나이 먹는게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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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먹는곰돌이
03.18 · 61.♡.248.14
아아아...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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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구절절 다 맞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