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 (118.♡.73.245)
2026년 3월 18일 AM 08:37
얼마간 시끌 시끌했죠
저도 글을 쓰다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엔 결론도 안났는데 왜이리 우려를 하는거지?
의문도 있었고
여기저기 쏟아지는 흔히 말하는 진보 스피커들의 말들에
저도 의심이 들더군요.
뉴이재명이니 이상한 놈들이 민주당에서 또 튀어나와서
저도 비판하고 실망하고 그랬는데
역시 여러분들이 옳았습니다.
갈등을 덮으면 안돼죠
말하고, 지적하고, 요구하고
같이 고쳐나가는 게 맞았습니다.
이번일로 느낀게
앞으로 이런일을 대하는 자세
왜 목소리를 내여 하는지
여러 가지를 느낀것 같습니다.
여타 커뮤니티 중 그냥 다모앙이 짱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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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18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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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3.18 · 118.♡.11.142
대통령의 의지.. 정대표의 의지는 그대로였는데...
그걸 왜곡하는 자와.. 이때가 기회다 싶어 들쑤시고 다니는 자들... 이에 동조하는 세력들이 목소리를 키운거죠...
다모앙 대다수의 분들은 믿음 흔들리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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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3.18 · 211.♡.91.43
많은 분들이 목소리를 내주셨기에 바른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내고 고생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ㅜ
그 목소리와 염원에 귀 기울이고 물밑에서 수고하신 정청래 대표님이나 이재명 대통령님도 고맙습니다 ㅎㅎ
- 초
초록콜라
03.18 · 211.♡.8.78
뽑아놓고 바라보기만 하는건 지지를 가장한 '방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권을 행사했으면 내가 행사한 주권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계속 체크하고 감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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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기다리는것도 좋고
믿어도 할말하는것도 좋고
믿는척 작업하는건 보이고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