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맛사탕 (119.♡.183.7)
2026년 3월 18일 AM 09:16
지금 겸공에서 정준희 교수님이랑 공장장이 하고 있는 얘기
매불쇼에서 헬마가 지껄이던 거 다 반박하는중인데
물론 헬마 발언에 대한 반박은 아니지만 지금 하는 얘기가
다 헬마가 했던 말에 대한 반박이네요ㅋㅋㅋㅋ
그때도 헬마 헛소리 지껄인다고 생각은 했는데
오늘 정준희 교수님 얘기 들으니까
헬마는 한계가 보이네요ㅎㅎ
댓글 (42)
- 스
스파크1004
03.18 · 59.♡.23.253
- D
Dave
03.18 · 122.♡.178.138
너무 미워만 하지 말고 아직은 젊으니 성장중이라고 봐주고 비판과 칭찬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성숙해 가자나요...
-
지지식공장
→ Dave
03.18 · 180.♡.172.110
물론 본인의 과오를 반성하고 인정하고 사과하면 다시 받아 줄 수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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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Dave
03.18 · 210.♡.46.70
잘못을 하고 반성을 해야 되는데.. 반성하는 모습이 안 보이는 것 같네요.
-
감감말랭이
→ Dave
03.18 · 1.♡.101.49
??? : 저희가 어려서 잘 모른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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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py
→ Dave
03.18 · 203.♡.212.35
맞아요. 성장중 이라고 이해하려면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이 보여야 합니다.
- 1
111222333
→ Dave
03.18 · 183.♡.172.2
스스로 잘못을 느껴야 발전을 할텐데
그게 없습니다. 정통 언론인 출신이라는
근거없는 엘리트의식이 과도하고
변화를 쉽게 받아들일 어린나이도 아니라서
여러모로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도 어렵죠
-
시시월새벽
→ Dave
03.18 · 27.♡.242.72
처음부터 미워했을까요?
다뫙이 남천동 얼마나 아끼고 좋아했는데요
그렇게 그길 아니라고 돌아오라고 외치고 기다렸는데
오창석이 선을 넘어버렸죠
헬마는 거기에 동조했구요
-
케케이건
→ Dave
03.18 · 165.♡.228.248
성장 중이라고 하기엔 81년생이네요. 어리지 않아요.
- V
vinchaud
→ Dave
03.18 · 14.♡.161.237
칭찬은 과분할만큼 충분했고
비판은 아직도 부족합니다.
기회가 많았는데 스스로 걷어찬 결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헬마도 자기말이 반쯤 말이 안되는거 알고 있었을거라고 봅니다.
눈동자가 흔들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