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강하고 노련한 지지자입니다.
asterion

Lv.1 asterion (106.♡.133.58)

2026년 3월 18일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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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황을 우려하고 경고 하는 것은 지지자라면 당연히 해야 했다고 봅니다.

정치는 과정은 숨겨져 있고 결과만 노출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정치는 결과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과정은 숨겨져 있어 알수가 없습니다. 왜곡도 우리가 경험한 것처럼 심각하기도 합니다.

여기 대부분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와 신뢰를 가지되 우려되는 상황과 노출된 결과물들에 대해 비판하셨을 것이고

지금 나오는 사실들로 보면 대통령에게도 그러한 비판이 오히려 힘이되었다고 보입니다.

지지자들의 비판에 가장 큰 압박을 누가 느꼈을까요?

유시민 작가의 경고도 그런 의미였다 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강하고 노련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또한 이런한 흐름을 읽고 활용할 만큼 강하고 노련한 분이셨습니다.

지지철회니 뭐니 이 때다 싶어 분탕질 하는 부류들 이번에 노출된 것은 덤이고요.

댓글 (1)

  • 클라시커 Lv.1

    03.18 · 175.♡.138.13

    오랜 기간동안 탈당한다느니 지지철회한다느니 한 사람이 옳았던 적이 있었나 모르겠습니다. 진짜로 탈당하실 분들, 지지철회하시는 분들은 마음속에서 조용히 결정하시고 여론조사에서만 잡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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