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얀 (112.♡.85.77)
2026년 3월 18일 AM 09:55

첫 두 줄까지 읽고 그렇지 끄덕끄덕 하고 있었다가 바로 다음부터 ????? 떠올렸네요;
어떤 인지과정을 거치면 이런 결과가 도출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근데 익명의 어디 관계자 왈 어쩌고저쩌고 하는 거, 지양하라고 그러지 않았나요..?
하여간 기성언론사도 문젭니다. 그놈의 고위관계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저도 쓸 수 있겠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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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a
03.18 · 121.♡.13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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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3.18 · 210.♡.3.154
이거 요즘 저쪽세력이 밀고 있는 템플릿같습니다.
서두 : 읽는 사람이 혹 할만한 내용
본론 결론 : 갈라치기 혹은 아직 의심을 거두면 안된다, 결국 내가 옳을것이다.계속해서 불신 분란 분열 상처를 야기하는 용도로 쓰는 템플릿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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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팟타이 작성자
03.18 · 112.♡.85.77
그렇군요ㄷㄷ 선거날 가까워질수록 심해질 것 같은데 주의깊게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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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03.18 · 211.♡.121.179
문파 시즌2 = 뉴이재명 = 똥파리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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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다크라이터 작성자
03.18 · 112.♡.85.77
저는 그래도 3월 17일자로 개혁안이 통일 되었으니 좀 수그러들까 했습니다; 그냥 계속 밀고 나가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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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 이루얀
03.18 · 211.♡.121.179
문통 때 이미 재미를 본 전략인데 그만둘리가요.
한 번 재미 본 전략은 끝까지 밀고 갈 겁니다.
- 베
베티
03.18 · 125.♡.107.155
등의신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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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8 · 223.♡.79.207

약도 없답니다 ㅎㅎㅎ -
끠끠율
03.18 · 116.♡.92.204
지금보니 저기 기사의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민정수석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흉하게 말하는 것과 언론플레이 하는 것이 딱 검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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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끠율 작성자
03.18 · 112.♡.85.77
생각보다 청와대에 함정카드가 좀 있는 모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쪽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