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타자기 (121.♡.132.10)
2026년 3월 18일 AM 11:32
그저께 라이브와 어제 라이브의 주장과 태도는 마치 평행선의 한쪽에서 다른 선으로 순간이동으로 건너 뛴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안으로 결정 났다. 그것이 잼프의 뜻이다. 정부안에 문제없으니 토 달지 마라! 정부를 믿고 가자!'였던 것 같은데? 결과가 아니었잖아? 잼프의 의중도 당정의 원활한 합의도 뭣도 아니었던 것으로. 검찰의 전방위적 로비와 작업으로 중간에서 물을 흐리던 자들이 있었던 것이 드러나고 있는데. 하루아침에 입가를 쓱 닦고, 입술에 침 바르고는 그냥 슬쩍 넘어가나요?
특히, 여기 다모앙은 잼프의 정치에 어깃장 놓는 사람들의 집단처럼 되어버렸죠. 실제 그렇게 갈라치기 작업이 들어왔고요.
그나마 재미있게 보던 방송이었는데 이번 일은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가입은 24년 초에 했는데 글은 열댓 개 쓰고, 댓글은 두 자릿수에 공감도 안 눌렀다고요? 그런데 로그인은 열심히들 하셨네요? 물론 경우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좀 더 '노오오력!'을 해보세요. 여기 고인물들 장난이 아니십니다. 얄팍한 거는 안 통해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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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3.18 · 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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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 베더 작성자
03.18 · 121.♡.132.10
내란잔당이 자멸중이라 힘이 빠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동안 자기들이 주장하던 것처럼, 해오던 포지션대로 뚜껑, 젓가락, 노촬스 뭐 그런 자들이나 씹고 트럼프나 욕하지. 이번에는 좀 깊게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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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의.개소리가.들려
03.18 · 121.♡.211.16
저도 구취했다가 어제 썸네일이 묘하게 궁금중을 유발하길래 뭔 말을 하려나 싶어 그 부분만 봤네요. 전체 방송시간중 5분도 얘길 안하는...
이 이슈로 근 2~3주가 난리였는데 이렇게밖에 얘길 안하나 싶더군요. 멘트도 하나마나한 얘기.... 역시나 안되겟구나 했습니다. -
블블루모카
03.18 · 118.♡.95.204
깊이가 연 못에 떨어진 낙옆같았는데
그대로 썩어버렸네요. 건져다 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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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agante
03.18 · 221.♡.144.208
오창석, 헬마의 개인적인 발언 빼고 그냥 남천동 채널 자체만 놓고 보면 절대로 욕 먹지 않는, 국짐, 극우 관련이나, 사회적으로 좋은 활동? 같이 선악이 명확히 구분되어지는 것만 하고 싶어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이런 것만 하려고 하면 남천동 채널 규모와는 맞지 않으니 쪼그라드는게 맞지 않나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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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03.18 · 218.♡.104.250
옆집에 은행나무 냄새 난다고 GRYB을 떠는데...
우리집에 수박은 이미 석어 문드러진 상태...
그런데 우리집 청소는 안하겠데요.
- 오
오렌지슈슈
03.18 · 183.♡.41.77
저는 방송 시작하기 전에 라이브 챗으로 검찰개혁에 대해 말했다가 갈라치기냐는 소리들었고, 그 다음부터는 남천동 보기가 껄끄럽더군요. 갈라치기냐는 소리로 몰아세우다가 방송시작하니까, 사람들이 전부 ‘익하’하면서 지들끼리 웃는데, 제가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어요. 그뒤로 구취해서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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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 오렌지슈슈 작성자
03.18 · 121.♡.132.10
저는 구독한 적이 없으니. 제가 이긴 건가요? 아니면 간간이 광고 상품을 구매했으니 진 건가요? ㅎㅎ
그래도 보기는 합니다. 적당히 걸러들으면 되지요 뭐.
- 오
오렌지슈슈
→ 고물타자기
03.18 · 183.♡.41.77
ㅋㅋ맞아요. 이긴거. 그거 은근히 타격이 커요. 그 소리 듣고 거의 3일정도 9시 정도가 되면 댓글들이 생각나더라구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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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허해요... 맥락없이 정부홍보만 하는 느낌이죠... 국힘이 그나마 힘이 있어야 이런 채널도 뜰텐데 국힘이 너무 형편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