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어늬 (223.♡.81.25)
2026년 3월 18일 AM 11:47

노짱 그립습니다. 그땐 나름 어려서 몰라서 지켜드리지 못했어요.
다행히 유시민 작가님이랑 정청래 대포님이 계셔서 힘들지만 노무현 시대로 나아가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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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3.18 · 115.♡.2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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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 Rider_man 작성자
03.18 · 223.♡.81.25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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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3.18 · 106.♡.200.10
저도 유독 요즘 계속 떠올라서 울컥울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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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 하나글 작성자
03.18 · 223.♡.81.25
갱년기라 그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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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03.18 · 222.♡.32.74
날씨 좀 괜찮아지면 봉하마을 댕겨오려구요.
대구로 이사오고 좋아진 게 별로 없는데,
봉하마을 기차타고 수시로 다녀 올 수 있는게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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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 취미생활자 작성자
03.18 · 223.♡.81.25
저두 가까운데 한번 인사드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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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3.18 · 119.♡.53.5
집에서 술 좀 즐기다가 오버하면 꼭 노통 생각나서 눈물 나더라고요. 이제 또 날 풀리면 찾아 봬야지요..
봄 기운 나고, 봄바람 솔솔 불면 가서 얼굴이라도 봐야 또 한해 살아지죠...ㅜㅜ
- 볕
볕든다
03.18 · 211.♡.154.89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족인 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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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thstreet
03.18 · 117.♡.131.220
이 글 보니 또 목구멍이 먹먹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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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당대표님의 글이 참 슬펐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