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알파 (110.♡.51.229)
2026년 3월 18일 PM 12:06
그냥 어제는 계속 오뎅님이 그리셨던 노통을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어렵게 한발을 내딛으며...
그 시작이 얼마나 어려웠을지...그래서 얼마나 소중한지...계속 생각했습니다
그나저나 최근 난리통에 다모앙 흔들러 온 ㅇㄱㄹ들이 또 노통을 언급하더라구요
은근 슬쩍 문통과 같이 묶어 비난하기도 하고...
난 원래 노통 지지자여서 그렇다며 우리편이척 논리에 이용하기도 하고...
어딜 감히 우리의 노짱을 말이죠
그래서 집회참석외에는 다른건 귀찮아서...
특히 메모도 잘 안하고 신고도 잘 안하는 저를
요며칠 좀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더라구요
뭐...지금은 잠시 조용하고 또 비슷한 논리 들고 몰려오겠지만
잠시 오늘은 레이더 내려놓고 쉬렵니다 ㅎㅎ
# 일베논리패턴은 하도봐서 지겨우니 사절합니다
# 어젠 간만에 조용(?)했던 새벽반 ㅎㅎ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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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18 · 223.♡.8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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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순후추 작성자
03.18 · 110.♡.51.229
집회참석한다 혼자 둬서 미안한 마음에 이미 뇌물을 너무 상납중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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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8 · 211.♡.97.42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던 나라로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생각이 안 날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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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하늘걷기 작성자
03.18 · 110.♡.51.229
또 기분좋다짤 많이 올리는 날들이 많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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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3.18 · 58.♡.128.33
얼른 퇴근하고 달달한 거 한 잔 드시고 쉬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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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3.18 · 110.♡.51.229
달달구리~
달다구리구리~~
좋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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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18 · 116.♡.70.94
제가 본격적으로 거리에 나서기 시작한게 노짱 서거였죠.
그때 서울시의회에 파견나가 있었을때였습니다.
매일아침 닭장차를 보며 출근하는데 가만히 있을수가 없더군요.
매일 퇴근하고 공식적 자원봉사 아닌 자발적 자원봉사로 조문객을 안내하고
간간히 이어지는 시위에 밤늦게까지 참석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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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노짱의 한풀이가 시작되려 합니다.
부디 잘 완성되어서 검찰이 다시는 억울한 이를 만들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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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Java 작성자
03.18 · 110.♡.51.229
그 때 조사받으러 온 노통앞에 두고
지금부터 대통령이 아닌 피의자로 대하겠다며 대놓고 막말했던 것들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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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18 · 222.♡.24.95
수면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피부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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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까망앙마 작성자
03.18 · 110.♡.51.229
그래서인가봅니다...피부가...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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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깽이에게 축하와 기쁨의 간식을 줍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