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로빈슨 (223.♡.112.179)
2026년 3월 18일 PM 12:52
이동형 자신이 잇베와 자신의 방송을 통해서 자기 편을 의도적으로 키운 건데 본인한테 동조하는 온라인 세력과 눈창슥 류의 동조자들이 자연스럽게 생긴 것 같이 이야기하는군요
그리고 이동형이 어느 순간 갑자기 지금과 같은 행보를 보인 게 아니라 이미 잇베를 만들 때부터 지금까지의 행보를 의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잇베 생기고 나서 이동형의 의도를 모르고 단순히 그 동안의 이이제이나 보고 가입했던 사람들이 이재명 지지한다고 유입된 이상한 놈들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더러운 밈과 말투 보고
분위기 좀 정화시키라고 요청했을 때도 이동형은 별로 신경도 안 쓰고 자정 될 거다라는 식으로 방치했죠
초창기에 비해 나아졌다고 그러지만 친문조빠니 조문털래니 하는 더러운 기조는 그대로라서 결국 이동형이 밀고 있는 계파의 기조가 그것이고 잇베를 만들 때부터 의도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커뮤니티는 분위기가 중요한데 잇베는 초기부터 정치인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기존 민주당 지지세력이 아닌 부류들이 디씨 등지에서 이주해와서 혹은 동시에 활동하게 되면서 저런 분위기와 기조가 형성되었던 거죠
지금 와서 의문인 것은 이동형이 잇베를 만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이 잼통 친위대를 자처면서 자기네들이 맘대로 규정하는 친문세력과의 적대의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던 시기도 아니었고 커뮤니티 만드는 이유 역시 대놓고 김어준을 적대하고 김어준이 형성한다는 여론에 대항한다라고 하지 않았다는 점이죠
그저 지나가는 말로 다양성이 중요하다 어쩌구 하는 등의 이야기만 했는데 어떻게 해서 저런 잼통은 지지하지만 민주당은 지지하지 않는다 식의 부류들이 초창기부터 본격 유입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커뮤니티의 모토를 본격 표방하지는 않았지만 초기부터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여론을 형성하기 위한 온라인 유저층 혹은 세력이 유입되었고 지금의 기조를 초기부터 형성하면서 이동형의 논리를 주입하고 이동형의 우군이 되는 세력이 된 거죠
결과적으로 잇베가 없었으면 이동형은 훨씬 지금보다 고립되었을 거고 이것을 막고 세력화 하고자 잇베를 만들었는데 지금 와서 대단한 동지들이 함께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우습습니다 본인의 의도를 가지고 만든 커무니티와 한줌의 뉴창슥류 인물들 뿐인데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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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달만
03.18 · 118.♡.4.212
- 꼬
꼬니다
03.18 · 116.♡.235.89
자기가 만든 사이트가 일베 처럼 돼가는 난장판인데도 방치하고 있는 거 보면.. ...답이 없음
- 도
도롱이
03.18 · 106.♡.202.101
이동형쯤이야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뭐 중요한 사람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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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8 · 211.♡.97.42
잇싸 때문에 더 빠르게 망가져 가는 겁니다.
아무리 본인이 만든 커뮤니티라고 해도 자신이 다 컨트롤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의 영향을 자기도 받습니다.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더 심해지는 거죠.
극우 유튜브 이용하던 국짐이 지금은 극우 유튜브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것을 보면 그의 미래가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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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식공장
→ 하늘걷기
03.18 · 180.♡.172.110
잇싸 회원가입만 하고 안가봤는데 지금 가보니 똥파리 천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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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18 · 27.♡.242.72
실제 편이 많으면 저런 언급도 안하죠
그냥 여유있게 맞받아 칠텐데
니편내편 놀이하는거 보니까
많~이 쪼달리시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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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wl
03.18 · 211.♡.129.2
이동형이 했던 말이있죠. 특정 커뮤니티만 보지말아라.......본인 부터 좀 뒤돌아봤으면 합니다.
- 영
영양제
03.18 · 211.♡.64.37
저 굶주린 자들에게 분노할 꺼리를 던져주지 않으면 사이트 유지가 안 되니 바지런히 이 방송 저 방송 나가서 정청래 김어준 문재인 욕을 해야하는 상태 아니겠습니까.상생하자 연대하자 이런 말은 작동이 안 되는 곳이라서.."문조털래"도 안 막고 다 풀어놓고 말이죠.
- 산
산왕
03.18 · 221.♡.169.176
제 기억에 처음에는 약간 2030 세대 남성들의 반민주 성향에 대한 나름의 문제의식이 있었다고 봅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 포인트들에 대해서 이재명은 실용적이라 다르다,
자신은 현실론자로서 지금 청년층의 욕망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그러니 2030 남성 청년들 혹은
보수적 성향의 사람들도 충분히 끌어들일수있고 또 그래야 외연확장이 된다고 생각한듯합니다.
여기에는 오창성, 헬마 등도 기존의 민주당적 철학과 방법론보다는
2030 남성들을 끌어안기 위한 그들의 입맛에 맞는 것도 민주당이 해야한다고 생각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 집 문제에 있어서 그들이 주장한게 '사람들의 욕망을 제어하면 안된다' 류의 메세지였죠.
맨날 펨코 애들한테도 '준석이 말고 형 한테 와.' 라고 해왔죠.
잇사도 그래서 기존 진보 성향 채널들보다 그 분위기 자체가 기존 디시나 펨코스러운 면으로 간거 같고요.
그들은 그게 청년 문화라고 생각한거 같기도 하고요.
오창석도 늘 그 지점에서 뭔가 청년을 대변하면서 민주당이 놓치면 안된다 하기도 했고.
어쩃든 초기에 그런 문제의식이나 지향은 있었다고 보지만,
결과적으로는 선을 넘어버려도 한참 넘어버렸고 돌아올수없는 지경까지 가버렸네요. - 걍
걍유
03.18 · 211.♡.207.109
똥파리랑 싸우다가(그렇게 주장하지만, 누가 보면 혼자 싸운 줄..) 똥파리가 되부렀어요. 뉴파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주화입마에 빠지는거죠..
자기 패거리 만들어서 공공연히 편가르고
진짜 정치질은 자기가 하면서요.